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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Now in Paris] ④ 루브르
보통 관광객들이 루브르(Louvre Museum)에 가서 작품들 생각나는 게 뭐냐고 물으면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
최서현 기자  |  2019-12-0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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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n Paris] ③ 고흐가 사랑했던 파리 근교 오베르
고흐(Vincent van Gogh)야말로 인생을 짧은 시간동안 격렬하게 자기자신과 싸우면서 외롭게 그림을 그린 비운의 작가중 하나임에...
최서현 기자  |  2019-12-0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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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n Paris] ②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곁에는 모두 3명의 여인이 있었다.첫 번째는 그의 영원한 그림 모델로 까미유(Camille Do...
최서현 기자  |  2019-12-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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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n Paris] ① 파리 팡테옹
10월 11일. 발만 찍고 가는 여행, 이제는 그만.좀 더 자유시간과 여유를 갖고 그림에만 몰두하기로…몇 달 전부터 프랑스...
최서현 기자  |  2019-11-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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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⑮ 두 번째 네팔 방문을 마치며
■ 네팔 대지진 4년 뒤첫 번째 네팔 방문은 2016년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에 걸쳐서 있었습니다. 모멘트 규모 7.8의 대...
이택규 기자  |  2019-04-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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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⑭ 트리부반을 떠나며
■ 타멜에서의 여유타멜(Thamel)은 3년 전 방문 때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
이택규 기자  |  2019-04-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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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⑬ 카트만두로 회귀
■ 카트만두 행 직행버스전날 밤에 서늘한 기운을 머금고 추적추적 내리던 비는 동이 트기 전에 그쳤습니다. 하루에 한 차례 운행하는 카트...
이택규 기자  |  2019-04-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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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⑫ 산에서 만난 네팔 사람들
■ 산중 숙면을 취하다어제 오후, 숙소에 거의 도착할 무렵에 하늘이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가 싶더니 라마호텔(Lama Hotel)에 ...
이택규 기자  |  2019-04-0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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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⑪ 산에서는 모두가 친구
■ 랑탕빌리지에서 해를 이고 하산 랑탕빌리지(Langtang Village) Travellers guest ...
이택규 기자  |  2019-04-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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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⑩ 랑탕에서 맛보는 냄비라면
■ 히말의 아침갱진곰파(Kangjin Gompa. 3,800m)에서 아침을 맞았습니다. 높은 지역이라 더 춥습니다. 침낭 밖으로 나오자...
이택규 기자  |  2019-03-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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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⑨ 지진 희생자들을 위한 위령탑
고다타벨라(Ghoda Tabela. 3,002m)에서 새벽을 맞았습니다. 동이 트면서 제일 먼저 해를 받는 봉우리가 황금빛으로 타오릅니...
이택규 기자  |  2019-03-2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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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⑧ 해발 3천미터 고지 고다타벨라
■ 뱀부에서 라마호텔로 가는 길은 오르막 연속뱀부(Bamboo)에서 아침을 맞았습니다. 밤새 계곡물 소리로 인해 서너 번 깼지만 그만하...
이택규 기자  |  2019-03-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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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⑦ 시아브로배쉬에서 뱀부까지
■ 시아브로배쉬에서 뱀부로시아브로배쉬(Syabrubesi)의 호텔의 밤은 추웠습니다. 밤새 비가 내려서 더 추웠고 아침에 일어나서야 창...
이택규 기자  |  2019-03-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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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⑥ 버려진 아이들
■ 카트만두에서 랑탕으로 출발잘 자고 일어나서 샤워를 했더니 아주 개운합니다. 조식을 일찌감치 들고 7시에 랑탕(Langtang)으로 ...
이택규 기자  |  2019-03-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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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⑤ 금권(金權)화된 카스트
■ 페와호수에서 바라본 사랑코트 정상 너머 안나푸르나 산군은 백색으로 빛났다.페와호 주변에는 호텔과 리조트가 밀집해 있습니다. 그 중 ...
이택규 기자  |  2019-03-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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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④ 살아 남는 자가 성공한다
아침 7시에 바글룽(Baglung)으로 출발하기 위해 자명종을 6시 20분에 맞춰두었습니다. 5시 20분에 벨이 울렸습니다. 자명종 소...
이택규 기자  |  2019-03-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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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③ 휴양도시 포카라로
■ 서울의 미세먼지와 카트만두의 흙먼지는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다를까.카트만두(Kathmandu)에서 포카라(Pokhara)로 ...
이택규 기자  |  2019-03-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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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② 네팔의 토요일은 주일
■ 시차는 피하지 말고 이겨내는 것이다.간밤에 트리뷰반(Tribhuvan)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는데만 한 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그 ...
이택규 기자  |  2019-03-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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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들꽃 여정] ① 카트만두를 향하여
2주간의 일정으로 길을 떠났습니다. 광저우를 경유하는 노선입니다. 인천에서 한번에 트리부반(Tribhuhvan)으로 직행하는 항공편이 ...
이택규 기자  |  2019-03-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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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떠나자 !! 기차타고 동해바다로
강릉 정동 심곡 바닷길을 동무들과 걸어 봅시다. 모래시계로 유명한 강릉 정동진을 가면 시간여행 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있다. 해안...
해강  |  2019-02-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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