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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랑 들깨순이랑
봄이다. 양평에는 언니가 살고 있다. 언니의 집이 있는 근처 산자락에서 머위를 보았다. 머위는 군락을 이루어 자라났다. 머위잎을 따다가...
김순조 기자  |  2019-03-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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