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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김복동, 할매나비요!
열네 살 나이에 먼 타국으로 끌려가 일본군 '위안부'가 되는 지옥같은 시절을 살아 남아 피해자라는 허물을 벗고, 여성인권운동가로서의 운명을 다시 개척했던 고 김복동 할머니가 지난 28일 93세를 일기로...
박자애 기자  |  2019-02-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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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보건소 모유수유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지정
용인시 처인구 보건소는 1층의 모유수유실이 인구보건복지협회로부터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으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김해숙 기자  |  2016-05-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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