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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보건소 모유수유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지정
김해숙 기자 | 승인 2016.05.11 11:02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모유 수유실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있다

용인시 처인구 보건소는 1층의 모유수유실이 인구보건복지협회로부터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으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용인시가 태교도시에 걸맞게 모유수유 실천환경을 조성해 모유수유율을 높이기로 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에 신청해 이뤄졌다.
처인구 보건소 모유수유실은 20여㎡ 공간에 아기침대와 소파, 냉장고, 유축기, 수유쿠션·패드, 기저귀 갈이대 등을 갖추고 있다. 모유 수유를 원하는 엄마들은 월~금 오전 9시~오후6시에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는 모유수유실에서 전문가의 모유 수유 관련 상담과 컨설팅도 매달 1회 실시할 예정이다.
상담 희망자는 보건소에 전화 예약하고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1:1 개인지도로 모유수유 자세교정 등 좋은 모유수유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김해숙 기자  khs@k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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