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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유니온… 「집과젠더포럼」 개최‘주거’에 포함된 도시적 맥락, 관계, 신체, 섹슈얼리티, 노동 의제 나눔
변자형 기자 | 승인 2022.11.18 16:10

민달팽이유니온(운영위원장 지수)은 「집과젠더포럼」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한다.

이번 온라인 포럼은 ▲가부장제의 잔재에 기대고 있는 기존 주거 정책의 한계를 직시하고 ▲여성주의적 도시에서 안전과 평화와 존엄을 누릴 수 있는 대안적 사회를 상상하며 ▲빈곤과 차별이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함께 연대하고 해결해나가야 할 주거권 의제들을 발제 및 토론으로 나누고자 기획됐다.

포럼 일정은 11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하루 2회씩(14~16시, 19~21시) 총6회차로 구성됐다.

회차별 주제는 ▲여성주의적 도시는 가능한가(1회차) ▲가부장제와 부동산(2회차) ▲이상한 몸을 가진 여자들(3회차) ▲비정상가족의 주거(4회차) ▲국적이 뭐길래(5회차) ▲자기만의 방(6회차)이다.

민달팽이유니온,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빈곤사회연대,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함께걷는아이들, 한국도시연구소, 나라살림연구소, 장애여성공감,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소수자주거권네트워크,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홈리스행동, 난민인권센터, 이주여성인권센터, 재단법인 동천, 지구인의 정류장 등의 단체가 토론자로 나선다.

포럼의 세부 내용과 자료집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bit.ly/집과젠더포럼

 

집과젠더포럼 홍보물

변자형 기자  asada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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