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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혁명` / 이재무
혁 명 이재무무릇 혁명을 꿈꾸는 자꽃나무를 닮아야겠다가지가 꺾이고 줄기가 베여도뿌리 남아 있는 한 악착같이 잎 틔우고꽃 피워 마침내 열...
김순조 기자  |  2023-09-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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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세계화가 말레이시아에도 자리 잡다
○인터뷰 날짜: 2021.10.9○인터뷰 장소: 몽키아라 한국인 식당○이주 연도: 1995 (28년 거주)○생년: 1956 (67세)1...
배명숙 기자  |  2023-09-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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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하숙집 고모네를 꾸리다
○이름: 한문희 ○인터뷰 날짜: 2021.11.14○인터뷰 장소: 암팡 잘돼지 한국인 식당 및 자택○이주 연도: 1992 (31년 거주...
배명숙 기자  |  2023-08-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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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생각` / 하갑문
몽돌 생각 하갑문옛 부엌 한 구석에 할머니도 물려받았다는 몽돌 하나가 있었다반은 냇가에서 반은 부엌에 와서 둥글어진매운 마늘이 갈리고참...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8-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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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원 부인 한국인학교 어머니회에서 봉사하다
○이름: 송석례○인터뷰 날짜: 2021.10.19○인터뷰 장소: 수방 한국인 식당○이주 연도: 1991 (32년 거주)○생년: 1961...
배명숙 기자  |  2023-08-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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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경 ‘넋전’을 보다
此身死了死了 (차신사료사료) 이 몸이 죽고 죽어一百番更死了 (일백번갱사료) 일백 번 고쳐죽어白骨爲塵土 (백골위진토) 백골이 진토 되어魂...
김순조 기자  |  2023-08-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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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구회사 파견근무 후 독립해서 자리잡다
○이름: 김상헌 ○인터뷰 날짜: 2021.10.19○인터뷰 장소: 수방 한국인 식당○이주 연도: 1991 (32년 거주)○생년: 196...
배명숙 기자  |  2023-08-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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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이주 후 다토(백작)가 되다
○이름: 권병하○인터뷰 날짜: 2021.10.29○인터뷰 장소: 몽키아라 도마 한국인 식당○이주 연도: 1982 (39년 거주)회사 헤...
배명숙 기자  |  2023-07-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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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주재원 한국인학교 교장이 되다
○이름: 김세수○인터뷰 날짜: 2021.11.14○인터뷰 장소: 앙팡 사무실○이주 연도: 1983 (39년 거주)○생년: 1955 (6...
배명숙 기자  |  2023-07-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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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부인들 한국학교 교사로 봉사하다
○인터뷰 날짜: 2021.10.16○인터뷰 장소: 수방 한국인 식당○이주 연도: 1990 (31년 거주)○생년: 1960 (62세)남편이 말레이시아에 파견되어 동반해서 오게 되었다. 나는 아이들을 기르고 주말에 한국...
배명숙 기자  |  2023-07-1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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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 김희자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김희자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고 한다어느 때는 기다려야 무르익었고어느 때는 기회라 생...
김순조 기자  |  2023-07-1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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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주재원 한인회 봉사를 하다
○인터뷰 날짜: 2021.10.16○인터뷰 장소: 수방 한국인 식당○이주 연도: 1990 (32년 체류)1990년에 대우의 발령으로 말...
배명숙 기자  |  2023-07-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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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토끼고사리` / 강성희
토끼와 토끼고사리 강성희(1958~ ) 햇볕 잘 드는 자귀나무 밑키 큰 고사리 밭에 몸 숨긴 토끼안테나처럼 길게 뽑아 올...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7-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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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정의는 누가 말하는가?` / 유실비아
결혼의 정의는 누가 말하는가? 유실비아결혼을 통해안정적이고 평범한 삶을 바랬다결혼 생활을 하면 할수록 내가 생각한 현실과는 거리가 멀었...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7-0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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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과 망치` / 하인근
끌과 망치 하인근나무야 수술대에 누운 나무야어디가 아파서 몸살을 하니숫돌 맛본 날선 끌이 무서워서 그래아니면 뒷머리 무정하게 치는 망치...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6-2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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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을 짓다
○인터뷰 날짜: 2021.10.30○인터뷰 장소: 수방 한국인 식당○이주 연도: 1981 (40년 체류)1977년 사우디에 나가서 일하...
배명숙 기자  |  2023-06-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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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 / 장태진
그래도 괜찮아 장태진꽃필 때쯤 왔다가꽃 질 때 떠난 이후나의 계절 언제인지도 모르도록기다리게 해놓고, 그날처럼드문드문한 나무들 사이한종...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6-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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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해장국` / 고계숙
콩나물 해장국 고계숙어둠 속에 웅크리고 모여있는 작은 알들물을 주면 서서히 세상 밖을 향해 일제히 고개를 내민다한 줌 밖으로 나와눈꺼풀...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6-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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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설업의 진출
말레이시아의 한국 건설은 1979년 대림건설의 천연가스 액화공장으로 시작됐다. 이어 현대건설의 트랭가누 케니르댐과 완공 당시 세계 3위...
배명숙 기자  |  2023-05-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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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가는 길` / 유향숙
하늘 길 가는 길 유향숙암흑인 줄 알았는데나를 보는 빛이 있습니다혼자인 줄 알았는데나와 동행하는 이가 있습니다모든걸 내려 놓고 싶었는데...
김순조 기자  |  2023-05-2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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