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국인 여성 단체 자매회 : 상화부조와 권익활동
한국인 여성 단체 자매회 (Korean Sisters in Malaysia, KOSIM)3. 정보 교환과 마음의 위안모임이 시작될 때(...
배명숙 기자  |  2023-03-27 12:01
라인
`강은 긴 생각을 온몸에 괴고` / 박강남
강은 긴 생각을 온몸에 괴고 박강남물안개가 어둑새벽을 연다부르지않아도홍천, 소양, 춘천강 지류가 모이듯뭇사람이 찾아와가파른 시름 풀어놓...
김순조 기자  |  2023-03-24 18:02
라인
한국인 여성 단체 자매회 : 결성과 규정
한국인 여성 단체 자매회 (Korean Sisters in Malaysia, KOSIM)말레이시아의 여성단체는 재마자매회와 재마부인회가...
배명숙 기자  |  2023-03-21 11:05
라인
바다
사람이 우주이고, 우주가 사람인 것을 생각해 보면 사람은 우주만큼 무한하고 신비로운 존재입니다.우주는 어떻습니까? 무한하다는 것은 이룰...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3-19 19:43
라인
`정림사 승무` / 이유나
정림사 승무 이유나 무엇을 털어내기 위함인가펄럭이는 창살 자락 감고 휘감아도맺혔다 스르르 풀어지는 기운이여사람을 만들고 살리신 그 뜻이...
김순조 기자  |  2023-03-13 19:46
라인
`봄비는 무엇을 알려주고 싶은 걸까` / 문계인
봄비는 무엇을 알려주고 싶은 걸까 문계인오랜 기다림의 끝에 찾아와어여쁘게 핀 벚꽃한동안 내 곁에 머물길 바라는 마음을애써 무시한 채봄비...
김순조 기자  |  2023-03-10 20:52
라인
한인식당의 수익 구조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한국인 자영업은 한인 식당이다. 한인식당은 한인들뿐 아니라 한류의 영향으로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있다. 현지인은 두...
배명숙 기자  |  2023-03-05 22:31
라인
`라일락 전세` / 박지웅
라일락 전세 박지웅​라일락에 세 들어 살던 날이 있었다살림이라곤 바람에 뒤젖히며 열리는 창문들비 오는 날이면 훌쩍거리던 푸른...
김순조 기자  |  2023-03-04 20:53
라인
`물새우는 강언덕 ` / 손석우
물새우는 강언덕 손석우 詞물새 우는 고요한 강 언덕에그대와 둘이서 부르는 사랑 노래흘러가는 저 강물 가는 곳이 그 어데뇨조각배에 사랑 싣고 행복찾아 가자요물새 우는 고요한 강 언덕에그대와 둘이서 부르는 사랑 노 ご各...
김순조 기자  |  2023-02-27 12:29
라인
한국인 식당과 식품유통업
2002년 한국인 음식점은 31개가 있었다. 24개가 KL에 있었고, 스럼반 1, 말라카 1, 페낭 2, 조호2, 뜨렁가누 1개가 있었...
배명숙 기자  |  2023-02-26 21:34
라인
큰언니의 전원생활
1995년경이다. 내가 이렇게 빨리 전원생활을 하리라 짐작도 못 했었다라고 해방둥이인 큰언니가 말했다. 나는 한참 후에 선향이라고 부르...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2-21 23:13
라인
`강건너 봄이 오듯` / 송길자
강건너 봄이 오듯 송길자 앞 강에 살얼음은 언제나 풀릴꺼나짐 실은 배가 저만큼 새벽안개 헤쳐왔네연분홍 꽃다발 한아름 안고서물 건너 우련...
김순조 기자  |  2023-02-20 19:22
라인
애오라지 당신만을
한용운의 ‘복종’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자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에게는 복종만 하고 싶어요.복종...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2-17 21:53
라인
`구름과 숨바꼭질 하다가 ` / 안익수
구름과 숨바꼭질 하다가 안익수가끔은 빨간 우체통에 손을 넣었어요 달빛 물든 개천에게 물어도 보았어요까치는 산가지 분지르지 않고감나무 동...
김순조 기자  |  2023-02-16 21:18
라인
역사는 우리를 망쳐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오늘 중3 국어시간에는 하근찬의 전후 단편 「수난이대」를 공부했다. 작가는 일제강점기 남양군도에 징용으로 끌려...
변자형 기자  |  2023-02-08 21:06
라인
한인회 주소록을 통해 본 한인 업종
재마한인회에서는 한인회 주소록을 발간한다. 2002·2003 주소록은 2002년 5월, 2014·15 주소록은 2013년 10월, 20...
배명숙 기자  |  2023-02-06 12:52
라인
`이태원 골목에서` / 맹문재
이태원 골목에서 맹문재젊은 일기장을 채우던 바람이여이타적 미래로 나아가던 바람이여포장마차 소주잔의 심지를 돋우던 바람이여자기소개서를 응...
김순조 기자  |  2023-02-02 21:15
라인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몇 해 전 해바라기나, 부엉이 등이 복을 부르는 사물들로 많은 관심이 높았다. 나도 그랬다. 복을 바라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모든 사...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1-29 18:02
라인
나는 창공을 날 수 있는 독수리다
2022. 12. 13(수) 아침 6시 반에 기상했습니다. 부시시하게 눈을 뜨고 옷만, 갈아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새벽녘의 어스름에 묻...
한국여성연합신문  |  2023-01-26 23:24
라인
`인도하소서` / 존 헨리뉴먼
인도하소서 존 헨리뉴먼 인도하소서, 부드러운 빛이여,사방은 어둠에 잠기오니 당신나를 인도하소서.밤은 깊고 집까지는 길이 멉니다.나를 인...
김순조 기자  |  2023-01-24 19:3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3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80, 522호(명동2가, 가톨릭회관)  |  대표전화 : 02)727-2471  |  팩스 : 02)587-070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7   |  등록일 : 2015.10.07   |  발행인 : 정찬남  |  편집인 : 변자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자형
Copyright © 2023 한국여성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