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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남·북 평화사진 공모남·북이 화합하고 소통한 순간의 사진에 담긴 이야기
변자형 기자 | 승인 2021.09.13 18:11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사장 임학규)은 남·북 평화사진 공모전 「사진 한 장에 담긴 이야기」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는 ‘남과 북이 화합하고 소통한 순간을 사진과 이야기로 보여주는 내용’으로 ▲남·북 주민이 교류·협력하는 생생한 장면을 담은 사진 ▲북쪽 주민의 일상이 담긴 사진 ▲북에서 경험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담은 사진이면 된다.

응모를 원하는 누구나(개인 또는 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300dpi 해상도의 300픽셀 이상, 용량은 3MB 이상이어야 한다. 필름사진은 규격조건에 맞춰 필름 스캔 후 JPG 등 이미지 파일로 변환해야 한다.

응모 방법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누리집(http://ksm.or.kr)에 게시된 서식(참가신청서, 개인정보수집제공 동의서)을 작성해 응모작품과 함께 하나의 파일로 압축하여 9월30일(목)까지 이메일(ksmseoul@ksm.or.kr)로 제출하면 된다. 메일 제목은 ‘북한사진_성명_출생연도’로 하여 접수한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10월초 수상작을 공고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소통상 1점(100만원) ▲공감상 3점(각 30만원) ▲나눔상 10점(각 10만원) 등 총 14점에 상금을 시상한다.
수상작품은 홍보물로 제작·배포하여 활용될 수 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처(☎02-734-7070)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남·북 평화사진 공모전 「사진 한 장에  담긴 이야기」

변자형 기자  asada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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