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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100년사 생활과 애환을 보여주는 ‘한국 근현대인물화’ 전시회인물, 초상, 그리고 사람 PORTRAIT, FIGURE AND PEOPLE
김순조 기자 | 승인 2020.02.05 15:41

1910년부터 2000년대 현대미술 출품작에는 김관호 <해질녁>, 배운성 <가족도>, 천경자 <탱고가 흐르는 황혼>, 오지호 <아내의 상>, 이중섭 <길 떠나는 가족>, 박수근 <길가에서>, 김흥수 <길동무>, 김명희 <김치 담그는 날> 등 현대미술 100년을 보게 된다. 1988년도에 월북 화가들의 그림도 규제가 풀린 후 경북 칠곡이 고향인 이쾌대의 그림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① <군상> 사람들의 모습보다는 말의 움직임과 갈기가 먼저 보였던 그림.  ② <운명>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

전시일정: 2019.12.18.~2020.3.1 오전10시~오후6시
장소: 갤러리 현대, 현대화랑
매주 월요일 휴무

김순조 기자  dd9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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