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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새로운 한강의 기적 달성 위해 전진할 것”국민혁명당, 대국민담화 기자회견 가져
   
 

국민혁명당 전광훈 창당 준비위원장의 대국민담화 기자회견이 지난 4일 오전 9시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광훈 창당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이동호 사무총장, 강연재 변호사 등 당직관계자들이 나와 입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전광훈 창당 준비위원장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 정신 덕에 대한민국이 잘살고 있다”며, “대한민국 건국 후 우리는 또 한 번의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건국 당시 우리가 이승만을 선택한 것과 같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도 선택을 잘해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 창당 준비위원장은 “국민혁명당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정신 기반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실현하고, 광화문 애국운동 국민 1,150만, 1200만의 기독교인, 군번 가진 2000만 가족 등 애국 국민을 대변할 것”이라며, “또한 자유통일을 목표로 하고,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정권 해체 당성과, 미국과 이스라엘 수준을 능가하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유통일을 방해하는 남한 내 주사파 세력과 고정간척을 척결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보호와 김정은 폭정감시를 위해 강력한 북한정보원 설립도 할 것이며, 국가보안법 폐지를 결사적으로 저지할 것”이라며, “더불어 자유통일과 함께 세계2위 경제대국을 목표로 새로운 한강의 기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진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동성애, 이슬람을 옹호하는 차별금지법 결사적으로 저지할 것”이라며, “자유헌법수호를 위해 투쟁할 것이며, 여기에 더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당의 자유헌법 훼손에 대해 결사적으로 저지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강연재 변호사도 “이번 국민혁명당 창당에 대해 대다수 우파 지지자들이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면서, “일부는 이번 창당에 일부는 우파 정당의 분열을 주장 하고 있다. 하지만 우파진영에 이러한 정당히 꼭 필요하다. 이번에 창당하는 국민혁명당은 강한 우파를 대표하는 정당이다. 중도는 국민의힘 정당이 하고, 우파를 대변하는 정당은 국민혁명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강 변호사는 “저희와 뜻이 같은 국민의힘 정당에 계시분들은 탈당해서 이곳에 모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부산, 울산. 대구 등 전국을 돌며 창당에 대회 알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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