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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 창립한국교회 살리고자 17명의 목회자 유튜버 및 방송인으로 조직
   
 

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이사장 박요한 목사, 이하 자목협)는 창립감사예배를 지난 15일 서울시 독산동에 위치한 예수비전성결교회(담임 안희환 목사)에서 갖고, 첫 시작을 알렸다.

자목협은 복음운동과 애국운동을 중요한 핵심 가치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살리고자하는 17명의 목회자 유튜버 및 인터넷 방송인들이 모여 조직됐다.

부산세계로교회 찬양단의 찬양으로 문을 연 예배는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의 사회로 안희환 목사의 대표기도, 이화영 목사(아프리카TV-이화영TV)의 성경봉독(에베소서 1:20~23), 예수비전성결교회 윤현숙 집사의 특송, 세계선교교회 박요한 목사의 ‘예수를 교회의 머리로 주심’이란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요한 목사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참단한 현실을 직시해 볼 때에 목회자이자 방송인으로서 더 이상 침묵을 하거나 방관하는 것은 하나님께 책망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는 일이라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리고자 자목협을 출범하게 됐다”며, “"여기가지 온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박 목사는 “자목협은 일찍이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서 대한민국의 건국이념  중 중요한 4개의 기둥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을 굳건히 지켜 자손만대 물려주고자 한다”면서, “자목협은 여러 사업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로는 복음운동과 애국운동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솔리데오 사중창의 헌금특송, 평안다운교회 여태원 목사의 헌금기도,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의 축사, 전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의 협회 임원 소개, 박요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자유목회자인터넷방송협회 임원으로는 이사장에 박요한 목사(LGs-TV, 세계선교교회), 사무총장에 안희환 목사(안희환TV. 예수비전성결교회), 총무에 오지성 목사(오지성TV, 오직예수교회), 회계에 이화영 목사(아프리카TV-이화영TV), 서기에 여태원 목사(여태원TV, 평안다운교회), 후원이사장에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TV, 세계로교회) 임원에 고병찬 목사(운정참존교회TV, 운정참존교회)와 이은재 목사(이은재TV한국교회방송, 전 한기총 대변인), 법률고문 이성희 목사(사랑제일교회 변호사), 의학고문 이동욱(이동욱TV, 경기도의사협회 회장) 등이다.

회원으로는 송은근 목사(성서나라TV, 새로남교회), 양준원 목사(강한용사들TV, 열방제자교회), 전태석 목사(HEB방송, 한반도교회), 천종호 목사(천종호TV, 동인천임마누엘교회), 김경옥 목사(화평방송, 화평교회), 윤치환 목사(일시각오TV, 카이로스아카데미), 주순영 목사(주순영티비) 등이 가입되어 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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