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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국여성연합신문 | 승인 2023.03.19 19:43

사람이 우주이고, 우주가 사람인 것을 생각해 보면 사람은 우주만큼 무한하고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우주는 어떻습니까? 무한하다는 것은 이룰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이 무한하다는 것이고, 그것은 가능성입니다.
우주의 신비는 행운 그 자체입니다.

그녀는 풍요와 너그러움의 상징이며, 우주와 소통하는 에너지와도 같습니다.
그녀의 에너지인 풍요와 너그러움을 받아서 편안하고 안온합니다.

―글: 유향숙

 

제주바다 (그림=공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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