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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비밀 탐구하는 카오스재단 가을 강연 10회 진행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변자형 기자 | 승인 2022.09.07 00:15

과학문화 비영리재단인 카오스재단은 2022년 가을 카오스강연 주제를 ‘진화’로 정하고, 9월21일부터 11월2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강연(9월2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은 장대익(가천대 창업대학) 학장이 ‘진화론의 역사’로 문을 연다. 2강(9월28일)에서는 한창석(경희대 생물학과) 교수가 ‘자연선택, 성 선택 그리고 성 갈등’에 대해, 3강(10월5일)에서는 김유섭(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가 ‘집단의 유전학: 진화의 톱니바퀴는 어떻게 돌아가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4강(10월12일)에서 전중환(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유전자의 눈으로 본 진화: 해밀턴의 포괄적합도 이론’을 선보인다. 5강(10월19일)의 ‘종의 기원, 종의 분화’는 장이권(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가, 6강(10월26일)의 ‘생명의 나무, 분자유전학’은 김상욱(포스텍 생명과학부) 교수가 맡아 강연한다.

7강(11월2일)에서는 김영준(연세대 생화학과) 교수가 ‘유전과 환경: 무엇이 우리를 만드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8강(11월9일)의 ‘이보디보: 유전과 발생 연구 열차의 종착역은 진화’는 이준호(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9강(11월16일)의 ‘매머드는 왜? - 멸종, 인간, 기후’는 박정재(서울대 지리학과) 교수가 관련 논점을 들려준다.

마지막 10강(11월23일)은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가 나서 ‘다윈 사도행전’으로 강연을 마무리한다. 김태훈·지웅배 과학커뮤니케이터, 천운영 소설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카오스강연은 회차당 100명이 참여하는 현장 강연과 유튜브 생중계(카오스 사이언스 채널)를 병행한다. 

현장 강연은 컬처랜드 C-스퀘어 1층(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26)에서 무료로 진행하며, 9월15일(목)일까지 카오스재단 홈페이지(https://ikaos.org/kaos) 신청 메뉴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는 9월16일(금) 개별 연락한다.

문의: ☎02-6367-2014

 

2022년 가을 카오스강연 ‘진화’ 홍보물

변자형 기자  asada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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