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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재난약자, 생명안전 연구·정책 위한 지원사업 공모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 만드는 시민 염원 담아
변자형 기자 | 승인 2022.05.28 00:04

재단법인 4·16재단(이사장 김광준)은 ▲재난약자 지원사업과 ▲생명안전 학술연구 지원사업 ▲시민 안전정책제안 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재난약자 지원사업(모두가 안전한 마을)은 △여성·장애인·노인·유아 등 재난약자를 위한 지원프로그램 및 교육과정 개발 △지역사회 안전위험 요소 발굴 및 개선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재난약자 기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모니터링 활동 △지역주민과 재난약자를 위한 안전교육 또는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지역 공동체의 재난대비 역량강화 및 재난 취약성 극복 프로그램 △지역사회 안전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을 주제로 공모한다.

재난예방사업 수행 또는 재난약자(여성·장애인·노인·유아동 등) 계층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및 활동기관이라면 6월17일(金)까지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작성하여 이메일(apply@416foundation.org)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단체·기관에 연간 1천만원씩 최대 3년간 사업비를 지원한다.

생명안전 학술연구 지원사업은 △세월호, 삼풍백화점, 대구지하철 등 사회적 재난·참사를 재조명하거나 △구체적인 제도개선·법률개정을 다룬 연구 △재난·참사 관련 해외사례 비교연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전국 석사과정 이상의 연구책임자를 포함한 1인 이상 연구자를 대상으로 하며, 10개 연구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응모를 희망하는 연구단위는 6월19일(日)까지 신청서 및 필요서류를 작성해 이메일(apply@416foundation.org)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이 되면 7월15일(金)부터 1년간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시민 안전정책제안 활동지원 공모사업(RE-START SAFE KOREA)은 △안전·재난·참사 관련 정책 건의, 취재 및 모니터링, 개선요구 △안전사회, 안전권 인식개선 및 확산 활동 △지역사회 안전 취약점, 안전재난 및 정책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을 주제로 공모한다.

참여를 원하는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및 활동기관은 6월8일(水)까지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준비해 이메일(apply@416foundation.org)로 송부하면 된다. 선정 시 건별로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기관은 7월11일(月)부터 내년 3월10일(金)까지 8개월간 사업을 수행하고 결과보고 과정을 거치게 된다.

더 자세한 공모내용은 4·16재단 홈페이지 [공모]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4·16재단 나눔사업1팀 ☎070-4257-6684

 

4·16재단 공모 ▲재난약자 지원사업 ▲생명안전 학술연구 지원사업 ▲시민 안전정책제안 활동 지원사업

변자형 기자  asada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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