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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서 「백기완을 사모하는 화가 18인전」 열려고인 1주기 추모전시회 통일문제연구소서 개막
변자형 기자 | 승인 2022.02.17 18:40

(재)백기완노나메기재단(이사장 신학철)은 백기완 선생 서거(2021.2.15) 1주기를 맞아 통일문제연구소(종로구 대학로9길 27)에서 「백기완을 사모하는 화가 18인展」 추모 전시회를 3월17일(목)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 이름을 올린 민중미술 참여작가는 故 손장섭, 故 오윤, 김봉준, 김정헌, 김준권, 류연복, 민정기, 박불똥, 박흥순, 신학철, 심정수, 이기연, 이종구, 임옥상, 장경호, 주재환, 홍선웅, 황재형 등이다.
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전시총감독을 맡았다.

故 백기완의 정신은 지난 2월8일(화) 출범한 백기완노나메기재단이 잇는다. 백기완노나메기재단은 분단 모순, 제국주의, 독점 자본의 야만에 온몸으로 맞서서 투쟁했던 백기완 선생의 뜻과 일생을 기억하고 계승하고자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재단은 이번 추모전시회 이후 통일문제연구소 건물을 헐고 재건축하여 ‘백기완 기념관’을 조성하여 개방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로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s://baekgiwan.org)에서 볼 수 있다.

 

「백기완을 사모하는 화가 18인展」

변자형 기자  asada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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