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과학 종교
《숨은꽃》 〈한 박 쉼표〉
정찬남 기자 | 승인 2021.08.16 19:10

                한 박 쉼표

                                권영옥 수녀

내 인생
한 박 쉼표

그리고
계속 간다
가던 길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친구와 둘이서

 

이미지=Pixabay

정찬남 기자  webmaster@kwanews.com

<저작권자 © 한국여성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3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80, 522호(명동2가, 가톨릭회관)  |  대표전화 : 02)727-2471  |  팩스 : 02)587-070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7   |  등록일 : 2015.10.07   |  발행인 : 정찬남  |  편집인 : 변자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자형
Copyright © 2021 한국여성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