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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나의 집` / 김익완
김순조 기자 | 승인 2020.07.25 22:48

        지구는 나의 집

                                김익완

지구는 나의 집

세계의 축소판이 나요
나의 확대판이 세계이다

우주공간에 회전하며
빛과 어둠을 주고

약동하는 생명들과
비 바람, 눈보라와 
꽃 향기 뿜어내고 

출렁대는 바다곁에 
영롱한 햇살과 춤춘다

 

 

최근 읽은 책이 마인드 바이러스(Virus of the Mind)… 지은이는 리처드 브로디(Richard Brodie)이다.

생각을 전염시키는 바이러스에 대하여 326쪽까지 챕터12가 된다.

삶의 변화가 지식과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된다면 아름다운 세계가 다가올 것 같다.

퇴근길의 성수대교에서 차들이 밀렸었다.
한강을 핸폰카메라로 담고, 차들의 헤트라이트 불빛을 감상했다.

세상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간직한 마음이 간접적으로 퍼뜨려지는 즉 중계는 필요하다.
마인드 바이러스로 어마하게 다른 세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축복의 날을 기대한다.

김순조 기자  dd9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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