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소셜디자인 사회/문화
서울시, 의료진 위한 ‘블루라이트 캠페인’ 전개코로나19 의료진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푸른빛 밝혀
변자형 기자 | 승인 2020.04.18 00:01

서울시가 공공 및 민간시설 조명 등을 활용하여 코로나19로 불철주야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대한 서울시민들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한다.
서울시는 4월 16일(목) 야간부터 5월 15일(금)까지 한달간 공공청사 및 민간시설에 의료진을 상징하는 푸른빛의 조명과 감사 메시지 등을 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공시설은 서울시청 청사, 서울로 7017와 같은 서울시의 대표적 시설을 시작으로 한강교량(양화대교, 잠실철교 등), 월드컵경기장 등지로 확대·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뜻을 함께 한 민간시설도 동참 의사를 밝힌 바, 16일 밤부터 서울을 상징하는 남산서울타워에서는 푸른빛 조명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영웅♡)를 표출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광장 잔디밭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적극 동참한 서울시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리 모두가 영웅(We’re All Heroes!)”이라는 메시지를 4월 24일(금)부터 시각적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푸른빛 조명 밝힌 서울시 내 시설. 왼쪽부터 서울시청사, 서울로7017, 남산서울타워

박원순 서울시장은 “코로나19로 오늘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각계각층의 동참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변자형 기자  asadano@gmail.com

<저작권자 © 한국여성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자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453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80, 522호(명동2가, 가톨릭회관)  |  대표전화 : 02)727-2471  |  팩스 : 02)587-0708
등록번호 : 서울, 아03927   |  등록일 : 2015.10.07   |  발행인 : 정찬남  |  편집인 : 변자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자형
Copyright © 2020 한국여성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